본문 바로가기
재테크 투자

수산중공업 주가 및 전망분석

by 렛츠그릿 2020. 10. 21.
반응형

수산중공업 주가, 전망분석의 날! 수산중공업 주가가 상한가를 쳤다. 그 이유를 아래에서 알아보도록 하자. 일단 기업에 대해서 간략하게 언급을 해보자면 1984년 3월 설립이 됐으며 특수차량, 건설중장비 등 사업을 진행을 시작했다. 신흥국을 대상으로 해외시장 루트를 뚫기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크레인, 유압브레이커, 유압드릴, 특수목적장비, 수산 로드 등의 사업을 진행하고 있는 회사이다.  전 세계적으로 제품을 판매하고 있는데 세계적으로 수출을 진행하며 10만 이상의 고객을 달성하였으며 차별화된 특허기술로 고객만족도를 높였다는 게 회사 측의 설명이다.

 

수산중공업 주가가 오늘 상한가를 갔던 이유는 정세균 국무총리 서울시장 출마설이 나오면서이다. 장 후반에 상한가를 보였는데 전날보다 525원이 오른 2290원에 마감하였다. 내년 4월에 예정되어있는 서울시장 보궐선거에서 정세균 국무총리가 출마한다는 이슈인데 이 얘기를 두고 더불어민주당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무엇이 진실인지는 아직 모르겠으나 급등을 한 주식을 추격매수하는 것은 항상 주의해야 한다. 짧은 나의 경험상 물릴(?) 가능성이 굉장히 높기 때문이다.

 

 

수산중공업과 정세균 국무총리랑 어떤 상관관계가 있는지 말씀드리자면 수산중공업의 대표가 정세균 총리와 정씨 종친이라고 언급이 되면서 관련주로 분류가 됐다. 수산중공업은 현재 시가총액은 1200억 원대이며, 코스피 650위, 상장주식수는 약 5천3백이다. 오늘 거래량은 6천9백만으로 굉장히 핫(?)하게 거래가 됐다. 그밖에 회사와 관련된 내용으로는 2011년 노사문화대상 대통령상을 수상, 2014년 미국법인 설립, 2017년 브레이커 10만 대 판매 돌파 등 꾸준한 판매를 지속하고 있다. 매출액의 경우 2017년 1019억, 2018년 846억, 2019년 1578억이다.

 

 

정세균 관련주, 이낙연 관련주 등 테마주 성격의 종목이 상당히 다양하다. 테마주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등락이 심하고 어떠한 실적에 근거하여 움직이지 않는다. 그렇기 때문에 해당종목에 큰 리스크를 가지고 투자를 하는 것, 리스크를 생각해서 다른 실적이 근거한 종목에 투자하는 것 이 둘 중에서 개인성향을 고려한 현명한 선택이 필요하다고 생각을 한다. 너무 당연한 얘기를 한 것 같지만 무리하게 이슈화된 종목에 들어가는 것은 절대 금물이며 하더라도 소액으로 미리 여러 테마주를 경험한 후 금액을 높이는 것이 좋겠다. 어떠한 투자 결정에 있어서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수산중공업 주가 및 전망분석 끝!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