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세 300만원의 의미
회사에 다니는 누군가의 월급정도
굉장한 의미가 있다.
다가구를 이제 넘어서는 상황에 이르게 된다고 한다.
신경쓸 일이 굉장히 많아졌고 부자의 부동산으로
넘어갈 필요성을 느끼는 시기가 온다고 한다.
이제는 상가 세팅.
상가는 관리인이 있어.
많은 사소한 전화를 없애기 위해서 상가를 구매
상가는 관리사무소에서 건물 관리를 한다.
즉, 관리 수월(1)
그런데,
상가는 억센사람들?
월세 연체?
실상을 그렇지가 않다.
주거는 연체를 했을 때 다른곳으로 옮겨가면 끝.
그런데 상가는 생업이다.
다양한 업종이고 각자의 영업에 맞는 형태로 활용을하게 되는데
다른곳으로 가는 상황이 생기면
다시 현장을 세팅해야하기 때문에 부담감이 크다.
임차인이 알아서 연체를 하기 힘들다(2)는 것이다.
상가는 또한
대출이 용이(3)하다.
대출도 신용관리만 잘 되어있다면 70~90%까지 대출이 용이하다.
돈을 최소한 묶이게 하는 상품이 부자의 부동산이고
상가도 이에 해당하게 되는 것이다. (괜찮은 투자 상품)
기존에 갖고 있었던 편견을 조금 바꿔보도록 하자.
흔히 우리는 꼬마빌딩을 구매하게 된다면
굉장히 성공한 부동산 재테크라고 생각을 한다.
그런데 꼬마빌딩을 사게 된다면 어떤 일들이 생길까?
임차인들의 관리에서 벗어날 수 없는 경우가 있어서
어중간한 꼬마빌딩보다는,
구분상가(일정 규모별로 구분등기가 가능한)를 하나씩 모아가는 것을
추천한다고 한다.
1층상가는 그런데 굉장히 비싸서 수익률이 좋지 않다.
지상층에서 앞으로 임대가 수월하고 공실이 생기지 않는 상가를 모았다고한다.
그리고 사서 팔지 않았다고 한다. 모아가는 느낌.
상가의 시세파악만 할 수 있다고 하면 충분한 기회가 온다.
경매, 공매, 급매 모두 가능하고
EX) 4억 5천 매입, 증권사 담당자와 협상 후 보증금1억에 월 440만원에 임차를 세팅했다고 한다.
부자의 샘을 잘해야한다.
월 400만을 받을 수 있는 물건인데...
어느정도 매수금액을 받아들일 수 있을까?
8.5억에 매도가 됐다고 한다.
판 이유는 주변에 상가가 생기고 증권사 존속문제가 예상됐기에 매도.
수익형부동산은
원하는 금액이 나오기전까지, 원하는 사람이 나타날때까지 안판다.
느긋하게....
몰랐을 땐 안좋아보이는 의견들이 많다.
알아보면 임대 시세 파악만 잘하고 공실률 점검만 한다면
익숙해지고 투자로 많은 수익이 생길 수 있다.
내가 잘 알고있는 지역에서 찾아보면 좋다~
임차인하고 만날 일이 별로 없어서 멀리있는 지역의 상가를
가지고 있어도 괜찮다는 의견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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